2026년 4대보험 요율표
| 항목 | 근로자 | 사업주 | 합계 |
|---|---|---|---|
| 국민연금 | 4.75% | 4.75% | 9.5% |
| 건강보험 | 3.595% | 3.595% | 7.19% |
| 장기요양보험 | 각각 건강보험료의 13.14% | 0.9448% | |
| 고용보험 (실업급여) | 0.9% | 0.9% | 1.8% |
|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| - | 0.25~0.85% | 규모별 |
| 산재보험 | - | 업종별 (평균 1.47%) | |
직원 1명 고용 비용은 얼마일까?
사업주는 월급 외에도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(월급의 약 10~11%)을 냅니다. 여기에 퇴직금 적립분(월급의 약 8.33%)까지 더하면 실제 인건비는 월급의 약 1.2배로 생각하는 게 안전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아르바이트도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?
월 60시간(주 15시간) 이상 일하면 원칙적으로 4대보험 대상입니다. 월 60시간 미만이라도 3개월 이상 계속 일하면 고용보험 대상이 되고, 산재보험은 근로시간과 관계없이 하루만 일해도 적용됩니다.
두루누리 지원을 받으면 얼마나 줄어드나요?
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원 미만인 신규 가입 근로자는 국민연금·고용보험료의 80%를 최대 36개월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지원 요건은 해마다 바뀌니 두루누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건강보험료는 왜 매년 4월에 더 나오나요?
전년도 실제 보수로 건강보험료를 다시 계산하는 연말정산 때문입니다. 작년에 연봉이 올랐다면 덜 낸 보험료가 4월분에 추가로 청구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