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기준 · 2026-10-16 업데이트

4대보험 계산기

월급에서 떼는 4대보험료와 회사가 함께 내는 사업주 부담금을 한 번에 확인하세요. 직원 한 명을 뽑을 때 드는 실제 인건비도 알 수 있어요.

원
%
업종별로 달라요 (평균 1.47%)
근로자 부담 합계 (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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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목근로자사업주

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(659만원)·하한(41만원)을 적용했어요. 10원 미만은 절사했습니다.

2026년 4대보험 요율표

항목근로자사업주합계
국민연금4.75%4.75%9.5%
건강보험3.595%3.595%7.19%
장기요양보험각각 건강보험료의 13.14%0.9448%
고용보험 (실업급여)0.9%0.9%1.8%
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-0.25~0.85%규모별
산재보험-업종별 (평균 1.47%)

직원 1명 고용 비용은 얼마일까?

사업주는 월급 외에도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(월급의 약 10~11%)을 냅니다. 여기에 퇴직금 적립분(월급의 약 8.33%)까지 더하면 실제 인건비는 월급의 약 1.2배로 생각하는 게 안전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아르바이트도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?

월 60시간(주 15시간) 이상 일하면 원칙적으로 4대보험 대상입니다. 월 60시간 미만이라도 3개월 이상 계속 일하면 고용보험 대상이 되고, 산재보험은 근로시간과 관계없이 하루만 일해도 적용됩니다.

두루누리 지원을 받으면 얼마나 줄어드나요?

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원 미만인 신규 가입 근로자는 국민연금·고용보험료의 80%를 최대 36개월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지원 요건은 해마다 바뀌니 두루누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
건강보험료는 왜 매년 4월에 더 나오나요?

전년도 실제 보수로 건강보험료를 다시 계산하는 연말정산 때문입니다. 작년에 연봉이 올랐다면 덜 낸 보험료가 4월분에 추가로 청구됩니다.